스티브 잡스 연설 - 2005년 스탠퍼드 대학교 졸업식 서울씨티교회 청년회 EDIT

 

역사에 남을 명연설을 꼽으라면, 정치인의 연설 중에 링컨 전 미국 대통령의 게티스버그 연설이나, 오바마 대통령의 2004년 민주당 전당대회 기조연설이 최고의 연설로 꼽힌다. 그리고 경영자의 명연설 중에는 바로 2005년 스탠퍼드대학교 졸업식에서의 스티브 잡스 연설을 빼놓을 수 없다.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부모로부터 버림받아 입양되고, 대학을 중퇴한 후 젊은 벤처사업가로 성공했지만 또 다시 자신이 세운 회사에서 쫒겨났던 잡스는 어려울 때 그를 일으켜 세워준 힘에대해 이렇게 이야기 한다.

 

"그것을 내가 하는 일들을 사랑하는 것이었다. 당신이 사랑하는 것을 찾아보세요. 여러분의 일을 삶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그런 긴 시간 속에서 진정한 만족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당신 스스로가 '위대한 일 이라고 믿는 일' 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대한 일을 하는 유일한 벙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그런일을 찾지 못했다면 계속 찾으십시오." 

 

'내가 사랑하는일'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비젼사명이 아닐까? 하나님께서 느혜미아에게 무너진 이스라엘의 성벽을 재건하는 사명을 주시면서 그의 꿈에 나타나셔서 그 사명에대해 말씀하시거나, 환상을 보여주시지 않고, 그저 느혜미아의 마음가운데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애통한 마음과 그들을 위해 눈물흘려 기도할 수 있는 그 사랑하는 마음을 주셨던 것 처럼 말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일,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비젼사명이 있기에 우리가 다시일어 설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위대한 일' 을 완수하는 너무나 멋지고 흥분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첨부파일
Steve Jobs 연설문.hwp 31.5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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