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연설 - 2005년 스탠퍼드 대학교 졸업식 서울씨티교회 청년회 EDIT
by , 2010.03.17 10:43, 3 Comments, 0 Trackbacks
역사에 남을 명연설을 꼽으라면, 정치인의 연설 중에 링컨 전 미국 대통령의 게티스버그 연설이나, 오바마 대통령의 2004년 민주당 전당대회 기조연설이 최고의 연설로 꼽힌다. 그리고 경영자의 명연설 중에는 바로 2005년 스탠퍼드대학교 졸업식에서의 스티브 잡스 연설을 빼놓을 수 없다.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부모로부터 버림받아 입양되고, 대학을 중퇴한 후 젊은 벤처사업가로 성공했지만 또 다시 자신이 세운 회사에서 쫒겨났던 잡스는 어려울 때 그를 일으켜 세워준 힘에대해 이렇게 이야기 한다.
"그것을 내가 하는 일들을 사랑하는 것이었다. 당신이 사랑하는 것을 찾아보세요. 여러분의 일을 삶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그런 긴 시간 속에서 진정한 만족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당신 스스로가 '위대한 일 이라고 믿는 일' 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대한 일을 하는 유일한 벙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그런일을 찾지 못했다면 계속 찾으십시오."
'내가 사랑하는일'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비젼과 사명이 아닐까? 하나님께서 느혜미아에게 무너진 이스라엘의 성벽을 재건하는 사명을 주시면서 그의 꿈에 나타나셔서 그 사명에대해 말씀하시거나, 환상을 보여주시지 않고, 그저 느혜미아의 마음가운데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애통한 마음과 그들을 위해 눈물흘려 기도할 수 있는 그 사랑하는 마음을 주셨던 것 처럼 말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일,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비젼과 사명이 있기에 우리가 다시일어 설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위대한 일' 을 완수하는 너무나 멋지고 흥분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 첨부파일
- Steve Jobs 연설문.hwp 31.5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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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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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인생의 전환점
둘째! 사랑과 상실
셋째! 죽음지금 이순간 나에게 다가온 단어는 무엇인가 생각하게 되는데...
"인생의 전환점" 이다.
"사랑과 상실" 이건 깊고 큰 걸 경험해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고
"죽음" 이건 생각할 여유가 없다. 죽음에 관련된 생각보다는 미래에 대한 좋은 생각이 더 나을거라 생각한다.
"인생의 전환점"
내 나이 3x! 이제는 나이를 잘 모르겠다. 이제부터 나이를 잊고 사는가 보다.ㅋㅋ
갑자기 김광석의 "서른즈음에"가 떠오른건 몰까?
아이러니 하게도 검색해보니 이은미의 "서른즈음에"가 많이 나온건 모일까?ㅋㅋ
30대! 정말 인생의 전환점 중에 하나이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10대 : 앞길도 모르고 공부만 한 시기!
20대 : 스스로를 사랑하며 자신에게 투자를 아끼지 않는 시기! (직업의 선택 기준 : 나 자신을 위해~)
30대 : 혼자(내)가 아닌 (우리)당신과 함께 어떻게 살것인가?의 첫발을 내민다.
그래서 인지 "서른 즈음에" 가사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고민도 들고
생각과 만남에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하며 사는건 아닐까 싶다.40대 : 아마 우리가 세운 계획을 어떠한 정상까지 올려놨을 시기이지 않을까 싶고
50대 : 정상에 올랐으니 이제는 배풀 계획과 실행하는 시기이지 않을까 싶다.
~ 마지막 그날까지는 "다음호를 기약~ㅋㅋ"
나(우리)의 믿음생활도 큰 차이는 없을거라 생각한다.
10대 : 선하신 하나님이 마냥 좋은 시기!
20대 : 자신과 하나님과의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께 바라고 봉사한다. (극히 개인적이지 않을까? 싶다.)
30대 : 혼자(내)가 아닌 (우리)당신과 함께 어떻게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어 갈 것인가? 고민하고 실행하는 시기
(하나의 사명을 둘 이상의 사람들과 공유하며 이루어 나가는 시기이지 않을까?)
40대 :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흔들리지 않는 시기
50대 :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전하는 시기
사람 마다 다 다르겠지만...
그냥 갠적인 생각을 적어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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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거 동영상파일이 있는데요
메일 적으시면 보내드릴게요


워낙 유명한 연설이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