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청소부가 되는것이 운명이라면... 서울씨티교회 청년회 EDIT
by , 2010.03.21 23:59, 3 Comments, 0 Trackbacks
거리의 청소부가 되는 것이 운명이라면
라파엘이 그림을 그리듯이,
미켈란젤로가 대리석을 조각하듯이,
베토벤이 작곡을 하듯이,
셰익스피어가 시를 짓듯이 거리를 쓸어라.
- 마틴 루터 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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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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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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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청년회 임원이 되는 것이 주님이 허락하신 운명이라면 순종하고, 청년회 회장이 되는 것이 주님이 허락하신 운명이라면 순종하겠습니다. 여러분 다들 믿으시죠? 아멘으로 화답합시다~!!!! 내년엔 여러분도 청년회 임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써 태어나는 운명이라면
모세가 하나님께 순종하듯이.
여호수아가 담대하게 가나안 땅을 정복하듯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사하신 것처럼
예수님의 흔적을 따라 살아가길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