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어느날 김혜진 청년 집 방문^^ Story_김혜진 서울씨티교회 청년회 EDIT
by , 2010.04.26 10:16, 5 Comments, 0 Trackbacks
2008년 어느날 허선안 구역(셀)과 문비송 구역(셀) 등 (당시) 2청년이 모두 함께 김혜진 청년 집에서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집들이 겸 & 맛있다고 소문난 김혜진 청년 어머님 요리를 맛보고자 그날 모였습니다.
참석자를 떠올려 보면 (안우찬/김성덕/공경주/허선안/김혜진/하병이/박천균/김영애/문비송/한민수/정형철/김태원) 12명 이렇게 기억이 되네요...(가물 가물)
집들이 선물로 화분을 가져갔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화분...지금까지 잘 지내는지 궁금합니다.ㅋㅋ
식사때 나온 메뉴를 기억해보면 고기란 고기는 다 나온거 같구요~ㅋㅋ 전이라는 전은 다 나왔어요~ㅋㅋ 잔치날 빠지지 않는 잡채^^ 맛있다고 소문난 김치~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후식으론 2청년에서 사가지고 간 베스킨31의 아이스크림~
거짓말을 좀 더하자면 맛있는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고층의 아파트에서 굴러 내려왔다는 말도 있긴한데...(뻥이 심한가?ㅋㅋ)
맛있는 음식을 먹은 후 우리는 서로의 페이퍼를 작성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날 작성된 김혜진 청년의 Paper 입니다.
그날의 김혜진 청년과 현재의 김혜진 청년을 보게되면 외적으로는 더 많이 예뻐졌고 더 많이 성숙했습니다.
내적으로도 더욱 더 하나님과 함께하는 생활을 하는것 같아 부럽기도 합니다.
이전 보다는 더 많은 성장을 했기에 현재에는 이레목장의 목자님로서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 합니다.
김혜진 목자님을 조금 들추어 보면...
가정에서는 첫째로서 부모님을 섬기고 동생을 보살피며 생활 합니다.
직장에서는 성실한 직장인으로서 아침 일찍 출근하여 퇴근시간 저녁 7시를 넘어 종종 야근으로
밤늦게 퇴근 한다고 합니다.
주중에는 목원들의 안부를 챙기고 청년 예배팀장& 목자로서 모임과 회의를 참석 합니다.
주말(토요일/주일)에는 청년예배와 주일예배 찬양팀으로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너무나 바쁜 생활을 하는 김혜진 청년입니다.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항상 밝고 긍정적인 삶으로 우리를 즐겁게 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김혜진 청년의 심장이 언제나 멈추지 않고 뛸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요즘 김혜진 청년 기도제목
1.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많이 힘들어요(잦은 야근과 쉼이 없는 업무)
2. 목자의 직분 잘 감당하고 넓은 마음으로 목원들을 잘 살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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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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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해준 안치영 기자님 감사합니다.
안치영 기자님 밖에 없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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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잘봤어..직장생활이란거 인간적으로 너무 힘든듯..그래도 혜진양...힘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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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혜진언니 넘넘넘 조아요 ^^ 우리 멋진 보컬 선생님!! 늘 힘내시구요~ 화이팅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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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와` 이런것도 가능하네요??!! ㅎㅎ 역시 롤링페이퍼는 자신도 몰랐던 장점을 발견하기 참 좋은 방법거 같아요~ㅎ


와우 이런일이 있었군요...ㅎㅎㅎ
혜진누님 너무 멋지십니다. 기도제목 위해서도 함께 기도할게요~!
기사올리신 공경주 기자님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