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씨티교회 찬양팀 뮤직캠프 (Music Camp) 1편 서울씨티교회 청년회 EDIT
by , 2010.06.17 12:18, 4 Comments, 0 Trackbacks
지난 5월 21일 서울씨티교회 찬양팀이 뮤직캠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뮤직캠프를 총 기회한 조재혁 베들레헴 마을장님께서는 뮤직캠프 취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히셨는데요.
사랑하는 유리바다 찬양팀 동역자 여러분께 전해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유리바다라는 이름으로 팀을 구성한 지 참 많은 시간이 지났고 많은 분들이 우리 찬양팀을 거쳐 하나님을 만나고 또 다른 곳으로 흩어져 주님을 예배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가 커지고 부서별 모임이 강화됨에 따라 유리바다라는 이름으로 무엇인가를 했던 기억이 희미해져가고 있어서 유리바다라는 팀의 이름을 볼 때 초기 멤버로서 아쉬움을 느끼곤 했습니다. 사람의 유전자는 신기하게도 다르게 발전해온 다른 형질을 가진 유전자와 섞일 때 더 발전하고 강해집니다. 그 동안 소규모 구성원의 이동들로 서로의 모습을 보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들이 있었지만 이제 모두가 하나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이런 이벤트를 준비한 이유는 우리가 항상 예배 음악을 통해서 우리를 향한 부르심에 응답했지만 우리가 많이 해보지 않은 공연 성격의 찬양을 준비하며 우리의 지경을 넓히기 위함입니다. 네, 우리는 더 다양한 문화 사역을 할 것입니다.
이런 취지로 기획된 뮤직캠프에는 특별히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음과 동시에 음향 시스템을 설치하여 악기연주와 노래연습이 가능한 장소가 필요했는데요, 5월 21일 연휴를 맞아 장소를 섭외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우리의 백오현 형제님께서 백방으로 장소를 물색해 주신 결과, 인적이 드문곳에 독채를 사용하는 뮤직캠프에 가장 정합한 장소가 선정되었습니다.


뮤직캠프 출발 전 날인 5월 20일 박천균 형제님의 지도아래 모든 장비를 차에 싣고, 준비를 마친 뮤직캠프 참가자 전원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뮤직캠프 장소에서 1박2일의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왔는데요, 도착 하자마자 청년회 예배를 준비해 섬기고, 주일 저녁예배 까지 섬기면서도 피곤한 기색 하나 없이 너무나 밝은 모습이었다고 하네요.
뮤직캠프에서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것 일까요? 캠프의 모습을 모두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몇몇 사진을 통해 그 비밀을 파해쳐 보도록 하게습니다.
찬양팀의 녹음실 녹음현장은 뮤직캠프 2편에서 공개 됩니다.
서울씨티교회 청년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ags
- 서울씨티교회 , 서울씨티교회 청년회 , 서울씨티교회 찬양팀 , 뮤직캠프
4 Comments
-
-
와우~ㅎㅎ
재밌었겠다~ㅎㅎ 부러웡~히히히
-
오 재미있었겠다..다들 은혜많이 받았을듯^^;;
-
첫번째 사진 무서운 가족!ㅋㅋ


많은 청년들이 함께한 모습을 봐서 보는것 만으로 힘이 납니다. ㅎㅎ
근데 동혁이는 없네..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