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야기가있는 묵상 EDIT
by , 2010.06.30 09:11, 4 Comments, 0 Trackb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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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로만 달고사는 다이어트...
하지만 이제 정말 행동하는 다이어트를 계획중인 1인...
한끼 식사를 굶는건 매우 힘들어하는 나의 모습.. 우리의 모습...
반면
한번의 예배.. 하루의 묵상과 기도를 아무렇지 않게.. 사소한 일처럼 여기며
소홀히 하는 나의 모습...우리의 모습...
돌아보며.. 반성하게 되고..회개합니다...
이제 결심함으로 예배에 최선을 다하고
생명의양식을 매일 골고루 섭취해서 굳건한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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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생명의 양식을 많이 먹어서 믿음이 살쪘으면 좋겠어... 뱃살 말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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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ㅜㅜ 그래서 전 오늘 부터 뱃살빼기에 돌입합니다.ㅋㅋㅋ
이번에 성공하리라!!!ㅋㅋㅋ 굳은 각오로 ㅋㅋ 입으로만 노노 !! 실천 고고!!ㅋㅋㅋ
생명의 양식쌓는것도 게을리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구요^^
그래서 글을 적어봐요 ㅎㅎ
오늘의 큐티는 사도행전 1장 1~14절이구요 제가 은혜받은 구절을 적어봅니다^^
사도행전 1장13~ 14절
그들은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그들이 묵고 있던 다락받으로 올라갔습니다. 다락방에 모이 사람들은 베들와 요한 야고보와 안드레,빌립과 도마, 바돌로매와 마태,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열심당원 심몬, 그리고 야고보의 아들 유다였습니다.(13)
이 사람들은 여자들과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님의 동생들과 함께 꾸준히 한마음으로 기도하였씁니다.(14) 아멘
꾸준히 기도하는 제가 되기를 ... 함께 꾸준히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나눔목장, 여호수아 마을, 청년회, 서울씨티교회가 되길를 기도합니다^^



예수님 화내시니깐 무서워요 ㅜ 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