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이야기가있는 묵상 EDIT
by , 2010.09.07 07:36, 4 Comments, 0 Trackbacks

어린아이가 아버지와 함께 오솔길을 걸어가다가 불현듯 아버지에게 물었다.
"아빠, 용기가 뭐에요?"
아버지가 도로 물었다.
"너는 용기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니?"
아이가 대답을 했다.
"나보다 덩치가 더 큰 아이가 다른 친구를 괴롭힐 때, 내가 나서서 그 덩치 큰 아이를 혼내 주는 거에요."
"그래, 그것도 용기일 수 있지. 하지만 그건 참된 용기가 아니야."
그러면서 아버지는 말 없이 아이의 손을 잡고 계속 산길을 걸어갔다. 산모퉁이를 돌아설 때 마침 그 곳에 제비꽃 한 송이가 아름답게 피어 있었다. 아버지가 그 꽃을 가리키면서 아이에게 말했다.
"용기란 바론 저런 거야.
아무도 보지 않는 산 속에서, 그 누구의 갈채도 없지만, 생명의 몫을 다하는 것보다 더 큰 용기는 없단다."
-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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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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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ㅎㅎ 더 많은 청년들이 용기를 가지고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100명의 용기있는 청년이 함께하는 청년회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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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생각하게 하는 묵상 감사해요. ㅎㅎㅎ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달려가는 믿음의 용기있는 청년들이 날마다 더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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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is it


그렇다면!!! 서울씨티교회 청년회에는 용기있는 청년들이 아주 많네요~!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