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광 소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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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작곡가 베토벤(Beethoven, Ludwing van)의 작품 중에 제14번 '월광소나타'(SONATA FOR PIANO NO. 14'MOONLIGHT')라는 곡이 있습니다. 한번은 베토벤이 에로이카라는 자주 산책하던 거리의 언던을 지나는데 너무나 아름다운 피아노 소리가 들려서 그 소리에 매료되어 따라 갔더니 어느 집에서 앞을 못보는 소녀가 피아노를 치고 있었습니다. 베토벤과 이 소녀는 곧 친구가 되어 오스트리아에 있는 세인트 미카엘(Saint Michael) 교회에 함께 다니며 우정을 나누었습니다. 이 교회는 스테인드 글라스가 매우 아름다운 교회인데 베토벤이 스테인드 글라스...
5월 15,16일 스승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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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16일 청년회에서 스승의 날 서프라이즈 행사가 있었습니다. 15일 청년회 예배 말씀이 끝난 후 광고를 진행하는 줄 알았던 문비송 총무님께서 감동적인 스승의날 깜짝 프리젠테이션을 진행 해 주셨는데요, 프리젠테이션이 끝난 후 예배에 참석한 모든 청년들이 왕은숙 목사님과, 이주현 전도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갖었다고 합니다. 16일 주일에는 청년회 김지연 부장님과 이주현 전도사님께 스승의날 감사의 선물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 모이자! 나가자! 전하자! 청년 화이팅! "
5월5일 서울씨티교회 전교인 야유회 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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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합은 보디가드 피구! 1차전 청년회 VS 중고등부 2차전 남여선교회 VS 청년회 두번째 시합은 축구!! 남선교회 VS 청년회 축구시합 결과는 3:0 남선교회 승리! 행사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경품추천 대상 MP4 수상자는!!!!! 이사람!
5월5일 서울씨티교회 전교인 야유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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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5일 서울씨티교회 전교인 야유회가 있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은 행사답게 첫 순서는 아이들의 게임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아, 물론 청년들은 열심히 풍선을 불고 아동부 선생님들과 함께 아이들의 게임진행을 도왔습니다. 자 그럼 준비가 끝났으니, 게임 시~~작! 점심은 너무 맛있는 삼겹살, 목살 훈제구이와, 된장찌게~! 자자 다들 식사도 맛있게 하셨으니 이제부터 본격적인 시합에 들어가겠습니다. 이후의 모든 진행은 김민석 청년회장님께서 맡아주시겠습니다~!
서울씨티교회 청년회에 수신된 군인편지4_김어진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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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추억이 된 군인 편지 3번째 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편지는 청년회에서 함께 활동했었고… 지금은 예수제자훈련 떠난 김어진이 청년 편지입니다. =================================================== 부대에서 우수 소대원이 되었다는 이야기~ 군대 온지 150일 ^^ 날 수를 체크하던 시절… 주말에 사무실에 혼자 올라와서 정리하다가 쉬는 시간이 가장 즐거운 시간이라고 합니다.~ 위문열차 이야기~ =================================================== To. 서울씨티교회 청년회 잘들 지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다음주 목요일. 3월3일 수료가...
좋았던 시절
서울씨티교회 청년회에 수신된 군인편지3_김태원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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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추억이 된 군인 편지 3번째 입니다. 이번 소개 편지는 청년회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는 김태원 청년 편지입니다. 2002년 월드컵 시절로 가볼까요?ㅋㅋ 성결교회 교우들에게? 안녕들 하시죠? 제가 없다구 교회가 안 돌아 가진 않겠죠? 저 없는 교회는 누가 지키는지…? 잡일은 누가 하는지…? 궁금 하네요. 이곳 생활은 이제 조금씩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매일 똑 같은 훈련에 같은 장소, 같은 사람들. 지금은 1주차라 힘든 일은 않하구요. 정신교육이네 머네 하면서 이리저리 댕기면서 수업만 듣고 있구요. 진짜 총도 한번 만져 봤구요. 밥은 그냥 배가 고...
"허" 자매 송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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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2일 주일 2부 예배가 끝난 후 왕십리부터 망우리까지 서울씨티교회에서 8년간 청년회 임원, 찬양팀으로 헌신해 온 허선안, 허성수, 허성원 자매의 송별회가 있었습니다. 인천으로 집을 옮기게 되어 가족모두가 서울씨티교회와 작별인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3자매를 한꺼번에 떠나 보내는 서울씨티교회 청년들의 마음은 너무나 안타깝고 아쉽웠지만 3자매를 위해 새로운 교회에서 좋은인연과 사역의 길을 열어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며 축복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축복송 - 야곱의 축복 언니! 가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