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씨티교회 청년회 찬양팀(2010년 3월 28일)

서울씨티교회 청년회 찬양팀 (인도 김어진이) 청년회 찬양팀 - 2010년 3월 28일 주일저녁예배 Song List - Once Again - 나는 자유해 - 멈출 수 없네 - 영광의 이름 예수 - 내 구주 예수를

» More

서울씨티교회 청년회 디딤 찬양팀(2010년 3월 14일)

서울씨티교회 청년회 디딤찬양팀 디딤찬양팀 - 2010년 3월 14일 주일저녁예배 Song List - 나 - 나 기뻐하리 - 나 주의 믿음 갖고 - 내 마음에 임하소서 - 예수 우리 왕이여(백오현 Solo) - 영광의 이름 예수

» More

"2010. 03. 21 디딤 News~ 東方忘憂."

안녕하세요~ 디딤입니다 <(_ _)> 벌써 5번째 기사군요 ㅎㅎ 본의아니게 언론독점 보다 무섭다는 기사독점을 하고 있네요. 청년회 블로그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많은 청년들이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리며~ 3월 4째주 디딤목장의 기사 시작하겠습니다~ 3월 21일 오랜만에 굉장히 화창한 날이었죠 ? ? 바로 나가고 싶었지만... 약간 쌀쌀한 날씨에 일단 본당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예배가 끝나면 마을모임으로 여기 저기 본당을 점령해 버리는 청년들이 마치 점점 분열하는 세포같아 보이더군요 ^^ 그래서 외국에서 셀(Cell)이라고 부르나봐요 흐흠..흠.. 아무튼 예배후 이미 ...

» More

제3회 서울씨티교회 남자청년모임 "3월엔 영계백숙~♪"

저희가 또 모였었습니다~ 벌써 3번째죠 공경주 형제님의 제안으로 시작된 모임은 매월 모이는데 3번 모두 공경주 형제님 집에서 모였죠 ( 주님 모일 장소를.....) 3월 22일 저녁 8시경 가랑비가 허무하게 내리는 미아동의 어느 아늑한 고급 아파트... 모이기로 한 7명의 청년이 모두 모였습니다. ( 김세훈, 공경주, 백오현, 안치영, 임동혁, 조승현, 서민영 ) 서로의 신원을 확인후.. 주최자인 공경주 청년은 '제3회 서울씨티교회 남자청년모임'의 개회를 선언했습니다. 이날 함께 배를채운 음식은 백숙! 작품명은 "영계백숙 워우워어~~~~" 였습니다. 7명이 5마리를 먹었지만...

» More

거리의 청소부가 되는것이 운명이라면...

거리의 청소부가 되는 것이 운명이라면 라파엘이 그림을 그리듯이, 미켈란젤로가 대리석을 조각하듯이, 베토벤이 작곡을 하듯이, 셰익스피어가 시를 짓듯이 거리를 쓸어라. - 마틴 루터 킹 -

» More

"2010. 03. 14 디딤 News~ 촌장님과 함께."

디딤입니다~~ (_ _)(^ ^) 이번주 목장 모임은 마을(村)장님과 함께하는 모임이였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언제나 주일마다 마을사람들과 식사를 하시는 조재혁 촌장님 벌써 3번째 외식이었습니다.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날 아쉽게도 서민영 형제와 백오현 형제가 함께하지 못하여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런 아쉬움은 피자앞에 치즈 녹듯이 사라졌습니다. 즐거운 식사를 마치고 돌아가려 하는데~! 박천균 형제의 모습을 찾을수 없었습니다. 저희 마을사람들 모두(5명) 박천균 형제를 애타게 찾았고 결국.... 3층에 내려오는 박천균 아저씨를 발견하였습니다. 이제 모두 회...

» More

이삭마을 마니또 공개 [이번주 토요일 20일]

이삭 마을 형제, 자매 여러분들!! 안~녕 하세용 *^^* 마니또를 위한 수호천사 활동은 잘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오는 20일 토요일 마니또를 공개 합니다. *^^* 자신의 마니또를 위한 삼행시, 장점(3가지), 선물 준비 잊지 않으셨죠?!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해요. 아참!! 3월 1일날 참석하지 못한 마니또가 없는 마을 형제자매 님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모두 참석해주세요. 식사 같이 하면서 즐겁고 은혜로운 시간 나눴으면 해요~* 자세한 사항은 마을장님이나 목장님께서 알려주실겁니다. 장소: 공경주 형제 자택 (미아역 부근) 시간: pm 6:00

» More

스티브 잡스 연설 - 2005년 스탠퍼드 대학교 졸업식

역사에 남을 명연설을 꼽으라면, 정치인의 연설 중에 링컨 전 미국 대통령의 게티스버그 연설이나, 오바마 대통령의 2004년 민주당 전당대회 기조연설이 최고의 연설로 꼽힌다. 그리고 경영자의 명연설 중에는 바로 2005년 스탠퍼드대학교 졸업식에서의 스티브 잡스 연설을 빼놓을 수 없다.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부모로부터 버림받아 입양되고, 대학을 중퇴한 후 젊은 벤처사업가로 성공했지만 또 다시 자신이 세운 회사에서 쫒겨났던 잡스는 어려울 때 그를 일으켜 세워준 힘에대해 이렇게 이야기 한다. "그것을 내가 하는 일들을 사랑하는 것이었다. 당신이 사랑하는 것...

» More


달력

2010.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찬양 듣기


T-NAVI